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9 토 18:46
> 뉴스 > 정치
부산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 “오규석 기장군수는 공개사과해야”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9  16:56:40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시 16개 기초의회 의장단으로 구성된 부산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가 오규석 기장군수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의장협의회는 2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오규석 기장군수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기장군의회 군정 질의 과정에서 우성빈 의원(민주당)에게 ‘사과하라’ ‘장난이냐’ ‘공부 좀 해라’ 등 물의를 일으킨 오 군수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협의회는 “군정 질의를 하는 의원에게 고함과 협박으로 겁박을 했을 뿐 아니라 인격 모독과 안하무인 격 태도로 일관하는 등 무례한 행태가 자행됐다”며 “비단 이번뿐 아니라 임시회 본회의 개의 30분 전에 건강상 이유로 불출석하고 시청 앞 1인 시위를 하는 등 의회를 무시하는 행태가 반복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특히 “오 군수의 행태는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에게 있을 수 없는 자괴감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의회 권위가 단체장에게 무참히 짓밟힌 사태”라며 “민주주의 기본원칙을 저버리고 의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든 오 군수는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신성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