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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2020 아태환경장관포럼 부산 유치 지원 나서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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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9  16: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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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재영)가 29일 2020년 제4차 아태환경장관포럼 부산 유치를 위한 건의안을 채택했다.
 
환경부 1차 심사에서는 부산과 인천, 수원 3곳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2년마다 열리는 아태환경장관포럼은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41개 국가와 국제기구, NGO 관계자등 5백여명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이다.
 
김재영 위원장은 “복지환경위원회는 항공과 항만, 각종 교통인프라와 숙박시설등이 잘 갖춰진 부산이 내년 9월 열릴 예정인 아태환경장관 포럼의 최적지로 판단하고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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