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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광주 복선전철호재와 함께 향상되는 서울 접근성, '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 급부상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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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30  09: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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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서~경기 광주 간 복선전철사업이 지난 7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7월 10일자 10면 보도)한 가운데 '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상가가 급부상해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며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 구체화되자 광주 인근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광주로 관심이 몰리는 이유는 빼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춘데다, 집값이 크게 오른 판교 배후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어서다. 광주는 2022년 일부(서울~안성 구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 오포IC를 통해 서울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세종고속도로를 이용하면 3번국도, 제2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로 진입하기 수월해 판교를 비롯해 분당신도시와 기타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미 개통한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통해 판교역까지 10분대(3정거장), 강남역까지 30분대(7정거장)면 도달 가능하다.
 
이러한 가운데 금호건설은 개발호재가 넘치는 경기 광주시 경안동 일대에 광주상설시장 정비사업인 ‘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 상업시설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광주에서 볼 수 없었던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 상업시설인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경기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25층 랜드마크 타워 중에서 지하1층에서 지상2층까지 총 3개층이 상업시설로 규모는 약 23,900㎡로 경기광주 최대 규모의 복합몰링형 상업시설이다
 
경기도 광주시는 대규모 개발호재로도 주목을 받고있다. 우선 광주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이 가장 눈에 띈다. 경강선(판교~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을 중심으로 약 50만㎡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주거는 물론 첨단지식과 기술, 상업, 문화, 여가 관련 시설까지 고르게 들어서는 복합개발사업이다. 이미 본격적인 공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0년 하반기께 위용을 드러낼 예정이다. 경기도시공사와 광주시, 광주도시관리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광주시 역동 169-15 일원 49만 5천747㎡ 부지에 총 사업비 4천317억 원을 투입한다. 전체 사업지구 중 18만 9천952㎡의 부지에는 단독연립주택(5만 1천여㎡), 아파트(7만 4천여㎡), 준주거시설(6만 2천여㎡)이 들어선다.
 
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교통, 생활, 문화가 집중된 경기광주 황금입지인 경안동 일대에 위치하여 병의원시설, 금융상권, 시장상권, 마트, 영화관 등이 갖추어져 있다. 경안동 상권은 도심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전형적인 항아리상권의 유형을 보이는데 주변에 재래시장, 로드샵, 관공서 등이 밀집되어 있고, 주부와 학생 등 약 8만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로 실수요자와 투자수요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업계관계자는 “광주로 사람이 몰리는 이유는 빼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춘데다 집값이 크게 오른 판교 배후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특히 광주금호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광주의 풍부한 개발호재와 교통호재의 최중심에 있어 분양은 성황리에 있으며 완판임박인 상태이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홍보관을 오픈하였으며,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12-14에 위치한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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