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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진흥계획 위한 영남권 토론회 열린다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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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7  1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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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문화진흥계획 경과보고
지역현실 담은 의견청취 이뤄져

 
제2차 지역문화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영남권 지역토론회 ‘우리가 만드는 지역문화’가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토론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며 지역에 맞는 실효성 있는 문화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첫 회의 이후 3개월간 전국 10개 권역에서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논의될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은 지역문화진흥법에 의거해 5년에 한 번씩 수립되는 기본계획으로 문체부는 1차 기본계획이 올해 만료돼 2차 기본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토론회는 △노영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경과보고와 △제도·기반, 문화도시, 생활문화, 문화인력 부분 9명 지정토론자 토론 △일반 참여자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기관과 단체, 지역 문화예술인, 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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