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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지구 미래가치 담은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 특별 판매 종료 임박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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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7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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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751-1번지 일원에 자리한 에코단지 마지막 입주 물량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 특별 한정 판매가 월곶-판교 복선전철(이하 ‘월판선’) 신설 호재를 기반으로 빠르게 진행되며 종료를 앞두고 있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인 시흥시, 광명시, 안양시, 성남시 판교신도시를 동서로 연결하는 월판선은 개통 시 현재 지하철을 이용해 시흥시 월곶에서 판교신도시까지 이동시간을 기존 2시간에서 약 30분 이내로 단축시킬 교통 수단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뿐만 아니라 강원 지역 이동도 편리해진다.
 
현재 인천 송도에서 강릉까지 버스로 약 4시간이 소요되지만 노선이 이어지면 경강선(판교~강원) 연계를 통해 1시간 5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국내 최대 첨단산업단지인 판교 테크노밸리, 광교와 동탄 테크노밸리 등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내 상가 1층에 위치한 오렌지 사무소가 진행하는 51층 규모의 인천 논현지구 랜드마크 아파트인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의 특별 한정 판매는 논현지구 내 최고 수준의 마감 자재가 사용돼 이미 준공된 아파트를 주변 시세 대비 약 10~20% 저렴한 수준의 가격으로 구입 가능한 저점 매수의 마지막 기회로 평가 받고 있다.
 
입주 청소까지 마쳐 계약과 동시에 즉시 입주가 가능한 이번 특별 한정 판매는 계약금 1,000만원, 여유로운 잔금기간(6개월)과 더불어 추가적인 세제지원 혜택도 제공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현재 특별 한정 판매를 진행 중인 오렌지 사무소에서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고 즉시 입주가 가능한 전세 매물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
 
현재 전세 계약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매로 전환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많아 전세 세입자들의 분양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게 오렌지 사무소 측 설명이다.
 
약 1억원 선의 실입주금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해 현재 구입 후 전세로 돌리는 투자자들까지 몰리면서 소수의 세대만이 남아 있는 이 아파트는 약 100여 가구에 달하는 전세 세입자들이 분양 전환한 가운데 전세 임대 목적으로 계약하는 투자자들로 인해 근 시일 내에 판매가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송도 및 소래포구 뷰를 확보한 단지는 ▶146.39㎡(구 44형) ▶164.11㎡(구 49형) 등의 타입으로 구성되며 논현지구 내 최저가인 3.3㎡당 900만원 대로 가격이 책정됐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이들을 위해 대출 연결 등의 편의도 제공 받을 수 있다는 게 계약을 완료한 이들의 설명이다.
 
인천 송도 신도시와 10~15분 거리에 위치한 논현지구 에코단지는 다양한 생활 기반시설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생활 만족도에 비해 집 값이 저평가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이에 논현지구는 향후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큰 지역으로 최근에는 소래습지생태공원 활성화 등의 개발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4월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방안’ 2차 사업계획을 통해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수도권 최대 생태 힐링 공원으로 조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인천시에 따르면 소래습지에 5만㎡ 규모의 자연마당을 조성하는 가운데 공원 인근에 길이 800m, 폭 3m 규모의 해양 데크를 설치하고 장수천·운연천 하천 정비 사업도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공원 시설물 정비작업 진행과 함께 소래 지역 중장기 발전 방안 연구용역도 시행할 방침이다.
 
현재 한정 특별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오렌지 사무소는 인천시 남동구 소래역남로 16번길 75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 상가 111-1호로 방문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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