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1.23 목 11:11
> 문화 > 문화일반
부산문화재단, 정책연구센터 개소…지역특성 맞는 문화정책 개발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6  17:04:3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연구분석 기능도 강화 기대
문화정책위 포럼 열 계획도

 
(재)부산문화재단이 문화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다음달 3일 정책연구센터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그 동안 전담부서 필요성을 제기, 지난 6월 재단 정관을 개정하면서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설됐다.
 
센터는 문화예술관련 연구과제를 개발하고 현장에 맞는 신규사업을 개발, 지원사업 평가 체계를 개선하는 등 정책개발과 조사, 분석, 문화정책 네트워크 관리 업무를 맡는다.
 
또 외부전문가로 꾸려진 △예술지원정책 △사회적가치 확산 △미래문화환경 준비 △성평등 문화환경 조성 등 4개 분과 문화정책위원회를 통해 예술가와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포럼과 라운드테이블을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다.
 
한편 개소식에는 김부민 시의원 등 각계 문화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해 문화정책위원회 발족과 센터 현판식을 진행한다.
 
강동수 대표이사는 “센터를 통해 예술가와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개발하겠다”며 “급변하는 문화예술 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