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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관광객 잡아라”…부산관광공사, 인도 유력 뉴스채널 팸투어 실시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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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6  14: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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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동용궁사에서 인도 배우 카니카 만, 타냐 샤르마 등이 촬영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인도 ‘인디아TV’를 초청해 관광 홍보 영상을 촬영하는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디아 TV’는 지난 2004년 개국한 인도의 뉴스 전문 채널로 약 8700만 명의 인도인이 시청하는 국민 뉴스 채널이다. 이번에 출연하는 배우 카니카 만, 타냐 샤르마는 각각 211만 명, 9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행사 기간 동안 개인 SNS에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에서는 BIFF 광장, 감천 문화마을, 해동용궁사, 태종대 등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를 방문하고 송도 케이블카, 요트투어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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