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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메트로뷰 오피스텔’ 선착순 지정계약중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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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7  09: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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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부동산 규제 반사효과···수익형 부동산 인기
 
   
 

지난해부터 대출규제와 양도세중과 등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이 시행되면서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아파트 투자수요가 원천적으로 차단되고 말았다. 게다가 지난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전격 인하하면서 은행 예적금에 몰리던 시중자금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오피스텔, 상가 등의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하지만 입지나 상품 등에 따른 수익률 양극화가 심해지는 만큼 투자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상품가치가 확실히 보장되는 곳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할 때 당장의 높은 수익보다는 낮은 공실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풍부한 임대수요가 있는 지역을 선택해야 하는데, 대표적인 곳은 산업단지나 업무지구, 법조타운 인근 오피스텔이다. 이 지역은 직주근접의 장점과 함께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고, 직장인들의 수요가 풍부해 탄탄한 임대 기반을 갖추게 되므로 타지역보다 비싼 월세에도 임대인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역세권 오피스텔도 오피스텔 투자에서 불변의 스테디셀러 투자처로 손꼽힌다.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이 편리한데다 역 주변에 쇼핑·문화·편의·교육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임차인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이런 조건들 때문에 임차인을 구하기 쉽고, 불황기에도 가격하락의 위험이 적어 향후 임대수익률을 높이는데 유리하다.
 
주거복합단지 내 오피스텔도 인기가 좋다. 쇼핑·업무·주거시설들이 한 공간에 마련되다 보니 주거편의가 높아 실수요부터 투자수요까지 몰리는 알짜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나 시설 등을 함께 공유할 수 있고, 기존 오피스텔과 달리 녹지공간은 물론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도 해결된다는 점에서 나홀로 오피스텔보다는 찾는 수요가 많고 주거만족도가 높아 공실률이 적다.   
 
이러한 가운데 죽전네거리에 위치한 ‘빌리브 메트로뷰’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빌리브 메트로뷰 오피스텔은 주상복합 아파트 176세대와 함께 조성된 주거복합단지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84㎡ 58실로 구성된다. 죽전역 4번 출구를 코앞에서 누리는 초역세권 주거형 오피스텔인 빌리브 메트로뷰는 서대구권의 각종 생활 인프라는 물론, 단지 바로 앞 달구벌대로를 비롯해 성서IC, 남대구IC, 서대구IC 등을 이용해 대구 시내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심에 자리하며, 2021년 개통예정인 서대구 KTX역과도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빌리브 메트로뷰 오피스텔은 방 3개, 거실, 욕실 2개, 드레스룸 등 4Bay 3Room의 아파트를 빼닮은 평면설계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물론, 데크 산책로를 따라 테마형 라운지&가든으로 조성되는 빌리브 클럽까지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거실과 안방에 천장형 에어컨을 비롯해 빌트인 콤비냉장고 2대, 빌트인 김치냉장고, 붙박이장(실3), 음식물탈수기, 전기오븐, 하이라이트 3구 쿡탑 등 다양한 무상옵션 제공으로 계약자의 부담을 줄여준다. 이 외에도 1차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 다양한 금융혜택 제공으로 투자자들이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합리적인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빌리브 메트로뷰 견본주택은 달서구 감삼동 170-2번지에 위치해있으며, 현재 다양한 방문혜택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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