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9.22 일 08:12
> 뉴스 > 사회
50년 지난 부산 온천5호교 2023년까지 재가설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5  13:44:1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시, 2023년 완공 목표 내달 설계작업 돌입
교통량 증가로 곳곳서 문제 발생…일부 통행 제한

 
   
 

부산 금정구 부곡동 온천 5호교가 재가설된다.
 
부산시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내달 온천 5호교에 대한 설계작업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길이 160m, 왕복 5차로인 온천 5호교는 1969년 건설됐다. 중앙대로 핵심 구간에 위치한 이곳은 최근 교통량 증가로 교량 바닥 판이 손상되는 등 곳곳에서 문제를 드러냈다.
 
지난 1월부터는 30t 초과 차량에 대해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부산시는 3월 바닥 판 손상부를 보강했지만 근원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교량을 철거하고 재가설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부산시는 설계비 15억원을 이번 추경에 반영하고 이달 중 공사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주요 도로 교량 기능에 적합한 구조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도심 경관에 어울리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교량을 재가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이와 함께 금정구청에서 명륜역을 잇는 3.8㎞ 구간 도로 확장 공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