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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날을 맞아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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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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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김완선은 20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아이유의 버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전효성은 앞서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일본 누리꾼들이 악성 댓글을 달기 시작하면서 순식간에 욕설과 비난으로 도배됐다.

전효성은 이러한 반응에도 불구하고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고 오히려 보란듯이 위안부 피해자를 돕는 배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완선은 젊은이들의 팬심에 "저는 너무 일찍 태어난 것."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김완선은 찢어지는 청바지를 가장 입었음을 자부했다.

김완선은 의상제작을 직접 했냐는 질문에 "제가 직접 찢어서 입기도."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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