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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힘든 시기 거쳐 홀로서기…파이팅 외치며 힘 실어주는 동료 연예인들
김준호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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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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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영 SNS
만능 엔터테이너 홍진영이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홍진영은 23일 자신의 소속사와 분쟁이 있음을 알리면서 그동안의 갈등을 털어놨다.

자신의 SNS에도 글을 올리면서 힘든 시기를 거쳤다고 밝힌 홍진영은 식구와도 같았던 정들은 소속사와 등을 진 것은 물론 함께 동고동락했던 소속사 관계자들과도 법정 다툼이 있을 것을 예고했다.

홍진영의 글에 따르면 그동안 홍진영은 좀처럼 휴식기를 갖기 힘들었고, 몸은 혹사당하면서 몸까지 망가지기도 했다.

또, 자신이 모르는 일들에까지 관여가 되면서 여러 가지 피해를 입게 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반론이 제기되면서 다소 논란이 예상된다.

소속사 측에서는 같은 날 홍진영이 주장했던 내용을 요목조목 짚어가면서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소속사의 주장에 따르면, 홍진영과의 갈등은 이미 존재해 왔고, 홍진영이 스케줄 취소를 요구하는 한편 몸이 불편하다는 얘기 또한 전달받지 못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어 소속사와 홍진영과의 계약관계는 존속한다고 덧붙여 결국 소송을 통해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홍진영이 이런 힘든 모습을 보이자 그녀의 SNS에는 응원의 글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동료 연예인들이 서로 앞다퉈 홍진영을 응원하는 글들을 게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홍진영의 SNS에서 하하는 ‘진영아... 힘내거라’라는 글을 달았고, 이상엽도 ‘진영아 힘내라!!’라면서 힘을 실어줬다.

강균상은 ‘아이쿠 많이 힘들었겠다! 진영이 편에 서서 언제나 응원할게! 잘 해결됐음 좋겠다! 건강 잘 챙기구!’라며 위로했고 황치열은 ‘힘내세요!! 잘 풀릴거에요!! 항상 응원합니다!!!’라고 적었다.

코미디언 박미선도 ‘이 모든게 다 지나간다 진영아 하나 하나 풀어 가’라며 응원했고, 김준희는 ‘진영아 힘내’, 허각은 ‘다 잘 해결될거야 진영아 힘내!!’, 개그맨 정준하는 ‘힘내!!! 진영아!!!’, 돈스파이크도 ‘힘내라고 얘기하기도 안쓰럽...말 그대로 진짜 파이팅!!!!’이라는 글들로 파이팅 외치며 힘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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