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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탐정’ 서린이 이제 위험하지 않겠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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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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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 측이 방송을 앞두고 사진을 공개했다.

도중은은 "최태영(이기우)이 연관된 일로 수은 중독이 되고, 제가 연관된 일로 그 딸이 죽고. 근데 제가 지금 무슨 생각하는 줄 아냐. 우리 서린이 이제 위험하지 않겠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공일순은 "여기서 끝난 게 아냐"라며 진상규명을 하자고 했다.

다른 사진에는 터널의 한 쪽 벽면에서 무언가를 찾아낸 봉태규가 심각한 표정으로 그 곳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가 발견한 것은 충격적인 단서는 무엇인지, 그것이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데 어떤 실마리를 제공할지 오늘 방송을 통해 밝혀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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