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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TV 2 덕화다방’ 바로 이혜정 고민환 부부였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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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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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덕화다방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20일 방송된 KBS2 '덕화TV 2 덕화다방'(이하 덕화다방)에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이 도착했다.

바로 이혜정, 고민환 부부였다.

이혜정은 경치가 너무 좋다며 덕화다방의 경관에 반했다.

레스토랑 운영 경험이 있는 이혜정은 추억의 다방인 만큼 뉴트로 열풍을 살려 옛날 경양식 ‘함박스테이크’가 제격이라고 자신했다.

그의 신메뉴가 손님들과 덕화다방에 웃음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함박 웃음 테이크’라고 이름도 붙였다.

밀려드는 손님은 많은데 두 알바생이 돌아오지 않자 김보옥은 이덕화에게 전화를 걸어 “왜 아직도 안 돌아오세요”라고 물었다.

이덕화는 “아직 다 안 드셔서”라며 변명했지만, 김보옥은 “나중에 찾으러 가도되잖아요. 지금 손님이 이렇게 많은데”라며 화를 냈다.

이혜정, 김보옥은 세 남자에게 계란프라이를 주문하고 본격적인 조리를 하다가 계란프라이를 하려고 두른 기름을 보고 기함했다.

세 남자는 두 여자의 강한 모습에 당황했고, 우물주물 계란 프라이를 시작했지만 시작하자마자 노른자를 부서지고 폭풍 잔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허경환은 "들어가서 하실까요?"하며 불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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