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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질투를 느낀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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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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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흔들린 우정! 비즈니스 절친 특집’으로 장수원, 김재덕, 허영생, 박정민이 출연했다.

김재덕은 장수원이 토니안에게 질투를 느낀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재덕은 “장수원이 ‘재덕이 형은 나밖에 없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며 “내가 입대하기 전까지 장수원과 항상 붙어 다녔다. 하지만 군대에서 후임으로 들어온 토니안과 급격하게 친해진 후 장수원의 질투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했다.

"로봇 옷을 입고 시구를 한 적도 있었다. 그냥 공을 던지면 재미없을 거 같았다. 과거 한 행사에서 로봇 옷을 만들어준 게 생각나서 그걸 빌려왔다"고 덧붙였다.

이어, 허영생은 MC들의 성원에 힘입어 방송 최초 지드래곤 모창까지 공개했다.

지드래곤의 ‘무제’ 한 소절을 따라 부르며 인간 복사기 수준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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