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0 일 16:43
> 뉴스 > 라이프
‘백종원의골목식당’ 줄이는 방법을 연구해 다시 선보였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SBS 제공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백종원에게 메뉴 가짓수가 많아 지적받았던 중화떡볶이집은 메뉴 유지와 축소를 두고 시누이와 올케가 서로 다른 의견차를 보였는데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장님은 첫 촬영 당시 문제였던 떡볶이의 과다한 기름양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해 다시 선보였다.

백종원은 본인의 과거 실패 경험담까지 언급하며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지만, 그런데도 사장님은 “손님들은 기존 불맛을 좋아한다”며 여전히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또, 방송 후 사람들의 반응을 미리 두려워하며 걱정을 토로했는데 중화떡볶이집의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백종원은 롱피자집의 피자 조리 과정을 훤히 꿰뚫어 보며 백발백중 예측해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현실 형제 케미로 주목받은 롱피자집 사장님은 생애 처음 개발한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를 맛본 백종원은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맛"이라고 평가해 그 맛을 궁금케 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