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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거겠다 싶었다 진짜 너무 예뻤다고 흐뭇해 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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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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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21일 방송된 SBS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찍박골에서의 두 번째 날을 보내게 된 리틀이들이 이승기와 함께 눈이 뜨자마자 블루베리를 즐겼다.

준비된 요리를 본 어린이는 "오늘 고등어 작은 거니까 좋다"고 말했고 이에 이서진은 삼촌 미소를 지으며 나머지 요리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정소민은 "아이들 덕분에 힐링한다. 엄마들 마음이 이런 거겠다 싶었다. 진짜 너무 예뻤다"고 흐뭇해 했다.

이서진은 "너 곧 아이 낳아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서진과 정소민은 아이들의 점심 식사로 '무수분 카레'를 준비했다.

음식을 준비를 하던 중 두 사람은 리틀이들과 한층 편해지고 가까워진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서진은 "그레이스가 처음으로 나에게 매달렸다"며 리틀이와 가까워진 것에 기뻐했다.

정소민은 유진이와 함께 했던 밤을 회상하며 "모든 힘듦과 피로가 싹 풀렸다"며 행복해하기도 했다.

이승기가 출연하는 ‘배가본드’는 신성록, 정만식, 백윤식 등이 함께 출연해 드라마를 빛낸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승기는 ‘차달건’역을 맡아 연기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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