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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갑자기 11kg이 쪘다라고 고백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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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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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송경아와 오정연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안정환은 "출산하고 두 달 만에 패션쇼 무대에 복귀했다"고 말하자 송경아는 "너무 친한 디자이너가 부탁해서 무대에 서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송경아는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 유행한 워킹을 모두 선보였고, 세기말부터 파워풀, 스트릿 등 다양한 워킹을 보여줬다.

오정연은 “불공평하다. 나는 지난해 갑자기 11kg이 쪘다”라고 고백했다.

“30대 중후반이 되니까 살이 잘 안 빠진다”라고 말하자 송경아는 윗몸일으키기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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