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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맡겼던 이유가 뭔 줄 아니라며 질문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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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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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방송화면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8일 방송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8회에서는 전인숙를 걱정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전인숙은 강미리에게 회사에 언제 출근하는지 물었고, "태주가 한성그룹 후계자 자리에서 나오겠다고 했단다. 아마 너한테 말 안 했을 거야. 내가 관두고 나오면서 대표 대행을 태주가 아니라 너한테 맡겼던 이유가 뭔 줄 아니?"라며 질문했다.

강미리는 "아니오. 사실 말리셔도 나갈 생각이었어요. 저 태주 씨 편이 돼서 태주 씨 지키기 위해서 결혼한 거예요. 절대 이런 식으로 물러나게 할 생각 없어요"라며 밝혔고, 전인숙은 "한종수 회장은 절대 태주 포기 안 해. 자기 핏줄은 놓지 않는 사람이야. 회사에 출근해도 전처럼 무리하지 말고"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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