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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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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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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플레이어2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오늘(18일) 방송되는 `플레이어(연출 심우경, 남경모)`에서는 멤버들이 현재까지 레전드로 화자 되는 인생 예능 체험에 나선다.

이를 위해 계그계의 전설 심형래의 영구 분장부터 이영자, 박명수, 유세윤 등이 탄생시킨 예능 인생 캐릭터로 분장한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업된 텐션으로 오프닝부터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이수근의 `고음 불가` 캐릭터로 변신한 이이경은 원조 이수근과 뜻깊은(?) 듀엣 무대를 펼칠 예정.

진중권은 거짓말하는 나쁜놈이었다.

요즘 용서 못받는 사람은 지루한 사람이다.

잠깐 당황한 진중권은 “약을 잘못 써서”라고 99년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토론의 신 진중권 교수마저 "준비가 안 됐다"라고 선언한 주제도 이어진다.

`못 웃기는 이수근 vs 싸움 못 하는 김동현`이라는 주제에 이수근과 김동현은 직접 1:1 토론을 벌이고, 다른 멤버들도 진중권 교수에 맞서 기상천외한 논리도 대응한다.

제법 팽팽했던 토론 배틀을 현장에서 지켜본 10인의 판정단이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는 18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진은 "남에게 피해를 안주는게, 가족을 지킬수 있는게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수근으로 사는게 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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