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9.21 토 23:45
> 뉴스 > 유통
전참시 ‘용이매니저’, 차전자피 다이어트로 30kg 감량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1  17:46:4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의 용이매니저(본명 이관용)가 차전자피 다이어트로 30kg 감량에 성공했다. 5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간이었기에 놀라움은 더욱 컸다.
 
다이어트 계기는 ‘체중과다로 인한 번지점프 실패’다. 지난 3월, 용이 매니저는 전참시 매니저들과 떠난 가평 여행에서 혼자만 번지점프대 위에 오르지 못했다. 제한 몸무게는 105kg인데 본인은 이를 훨씬 초과한 120kg에 달했기 때문이다. 이에 용이 매니저는 “몸무게 때문에 다른 매니저들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지 못했다. 방송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으나 당시 아쉬움이 매우 컸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비결로는 ‘배변활동에 좋은 성분들을 다양하게 섭취한 것’으로 꼽았다. 용이 매니저는 다리 부상으로 인해 다이어트 기간 동안 운동을 전혀 할 수 없었다. 의사도 절대 안정을 취할 것을 권했다. 의지할 것은 체중감량에 좋은 성분들을 섭취하는 것 뿐이었는데, 그 중 ‘배변활동’에 집중한 것이다. 차전자피식이섬유, 함초분말, 알로에 전잎, 풋사과 등 배변활동에 좋다고 알려진 원료들을 다양하게 섭취했고, 나아가서는 이 모든 것을 총망라한 제품을 관련 업체에 직접 제작 의뢰했다. 여러 시도 끝에 120kg 에서 90kg으로의 체중감량에 성공했고, 주변인들은 날씬해진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용이 매니저는 “번지점프에 재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이어트 성공으로 건강과 자신감을 모두 얻은 것 같다. 120kg이 넘는 시절, 몸은 무거웠고 스트레스는 쉽게 받았다. 의사 선생님들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셨다. 이제는 몸과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다. 입고 싶었던 옷을 입을 수 있게 됐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인드도 갖게 됐다”며 변한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용이매니저가 직접 의뢰한 다이어트 제품 ‘변지점프를 하다’는 오는 22일 출시한다. 용이매니저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으며, 차전자피식이섬유를 주 원료로 배변활동을 원활히 하는데 효과적이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용이 매니저의 번지점프 성공을 기원함과 동시에 이용 고객들의 변이 ‘변기 속으로 잘 점프할수록 돕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이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