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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카메라’ 거침없는 꿀잼 향연을 펼쳤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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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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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8월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에서 하하에게 카메라를 받은 유세윤은 안영미에게 카메라를 넘겼다.

10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 3회는 ‘릴레이 카메라’ 4대를 받은 유재석과 조세호가 ‘릴레이 카메라’의 인연을 이어 유노윤호-유병재-태항호-유일한-장윤주-아이린-양세형-데프콘을 직접 섭외해 한자리에 모은 ‘조의 아파트’로 꾸며졌다.

이들이 모인 곳은 바로 조세호의 집. 유일한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필두로 이들은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부수고 뜨거운 열정으로 뭉쳐 거침없는 꿀잼 향연을 펼쳤다.

유재석은 거실에 모인 멤버들에게 ‘조의 아파트’에 대한 설명을 한 후,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뼈찜부터 해장국, 디저트까지 각자가 가져온 다양한 음식들로 진수성찬이 마련됐는데, 특히 모델 아이린의 반전 음식이 눈길을 모았다.

그녀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열무비빔밥’을 만들 재료와 커다란 양푼까지 챙겨온 것.

외국 생활을 오래 했지만 한식을 먹는 습관이 있다고 해맑게 전하며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안영미가 "필라테스 한다고 하니까 그거 개인적으로 찍어달라"고 말하자 김구라는 "내가 필라할 때 땀을 엄청 흘린다"라며 은근히 거절했다.

거한 점심 식사를 마친 이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현장을 치우고 정리했으며, 소소한 담소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신나는 배경음악을 틀어 더욱 흥을 끌어올렸고 이는 광란의 댄스배틀로 이어졌다.

열정의 ‘댄싱머신’ 유노윤호와 이에 뒤지지 않는 ‘열정 떡잎’ 장윤주의 댄스 대결은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아이린은 특유의 ‘돌고래 보이스’로 미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상황을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막간의 콩트로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일한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데뷔해 지금까지 아르바이트를 계속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예상치 못한 그의 이야기에 멤버들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유일한이 앞으로 “오디션을 안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자신의 목표를 밝혔는데,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절친 태항호가 “그냥 스타가 되고 싶어해요”라며 그의 숨겨진 야망을 폭로해 큰 웃음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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