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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초기 증상인 거 같아라고 갑작스럽게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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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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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참시 방송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오대환과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오대환은 밥을 먹으며 "나 우울증 초기 증상인 거 같아"라고 갑작스럽게 말했다.

같이 밥을 먹던 스태프들이 믿지 않자, 오대환은 "진짜다. 우울증으로 2년 전에는 약 처방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방송에서 오대환은 작품을 많이 했다고 말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매니저는 "오대환이 한 드라마의 80%는 포상휴가를 갔다"고 말하며 그간의 활동을 칭찬했다.

"오대환이 쉬지를 못했다. 가족여행은 꼭 시간을 빼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또다시 카페 문을 닫을 때까지 수다를 떤 사람은 함께 생일을 맞이했다.

매니저는 오대환에게 몰래 준비했던 선물을 줬고, 오대환은 뛸듯이 기뻐했다.

매니저는 그 모습을 보며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다"라고 덩달아 좋아했다.

매니저의 말에 따르면, 오대환은 장례식장에서도 어린 아들을 생각해 울지 않고 버티다가 모두가 나간 뒤에서야 오열했다.

오대환도 그때의 아픔을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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