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2.13 금 11:06
> 뉴스 > 라이프
‘요시찰’ 부덕의 소치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3일 OSEN에 따르면 오달수는 독립영화 '요시찰' 출연을 확정하고 9월부터 촬영을 했다.

"지난해 초 고향으로 내려가서 저의 살아온 길을 돌아보며 지냈고, 그러는 동안 경찰의 내사는 종료되었습니다"라며 "지난 일은 시시비비가 가려지지 않은 채 일방적인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 모든 것도 제 부덕의 소치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심려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