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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식단 구성에서 탄수화물보다 지방의 비율을 높이는 것이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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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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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 A 나는 몸신이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3일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키토제닉 식단에 대해 그려졌다.

키토제닉 식이요법은 식단 구성에서 탄수화물보다 지방의 비율을 높이는 것이다.

70%는 지방으로 25%는 단백질로 5%는 탄수화물로 구성한다.

쉽게 말해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원리다.

이날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동아일보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정우성의 영상이 공개됐다.

몸신은 키토제닉 식단을 이용하면 '먹으면 살찌는' 음식을 먹고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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