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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도우미를 불러본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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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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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서는 두산베어스 2군 코치 최경환 가족이 등장했다.

최경환의 아내는 “올해 33살”이라며 “7년 전부터 독박육아를 하였다. 제 손으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서 도우미를 불러본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의뢰인은 "없다. 남에게 육아를 맡기는 것이 싫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아이들의 아빠에 대해 물었고, 최경환의 아내는 "남편은 새벽 6시 30분에 나간다. 조금 바쁘다"며 "현재 야구 코치를 하였다.

남편은 1972년생이고 저는 서른셋이다.

남편과 15살 차이"라고 말해 김구라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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