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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영원의군주’ OTT 등 플랫폼별로 방영권을 판매하는 전략이라고 전했다 ...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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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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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호 인스타그램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킹 : 영원의 군주' 방송 플랫폼을 SBS로 확정했다.

화앤담픽쳐스은 12일 "배우 이민호, 김고은이 주연으로 캐스팅 된 '더 킹 : 영원의 군주' 방송 플랫폼이 SBS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드래곤 관계자는 "기존 방송사에서 제작비의 일부를 투자해 드라마를 만들고 IP를 소유하는 것과 달리 스튜디오드래곤은 자체 사업역량으로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방송사, OTT 등 플랫폼별로 방영권을 판매하는 전략"이라고 언급했다.

"오픈 플랫폼 정책에 따라 내부유통채널에 얽매이지 않고 콘텐츠별 최적의 플랫폼을 선택해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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