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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잡아내며 5안타로 상대 타자 발목을 잡았다 ...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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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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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프로 데뷔 13년 만에 한미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그는 91개 공을 던져 사사구 2개를 내줬지만, 삼진 4개를 잡아내며 5안타로 상대 타자 발목을 잡았다.

부상 복귀 후 첫 경기에서 류현진은 9대 3 팀의 승리를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와 함께 그는 이날 대망의 한미 통산 150승 고지를 밟았다.

류현진은 지난 2006년 KBO리그 한화 이글스로 데뷔, 역대 최초 신인상, 최우수선수 MVP를 석권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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