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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 않냐 말하자 송재림은 좋은 마인드네라며 웃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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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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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예능 서핑하우스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에는 송재림이 조여정의 허락을 받고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재림은 서핑하우스 근처 바닷가에서 프리다이빙을 하며 휴가를 보내기로 했다.

송재림은 놀러와도 10일까진 안있었다며 안하던 일을 하다 보니 육체적으로 힘들면서도 게스트 분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공통점으로 도전하고 즐기는 젊은 에너지가 있는 것 같다며 몸은 힘들지만 그게 좋은 것 같다며 그래도 정들자마자 떠나면 아쉽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다른 지인은 보러가면 되지 않냐 말하자 송재림은 좋은 마인드네라며 웃었다.

한편서핑하우스에서는 김슬기(28)가 서핑하우스 앞에 고양이 밥을 챙겨주고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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