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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즈’ 하나원큐 K리그 2019 25라운드 포항전을 21로 승리했다 ...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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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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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전북현대 로페즈의 핸드볼 파울이 오심으로 인정됐다.

전북은 지난 11일 포항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19 25라운드 포항전을 2-1로 승리했다.

다만 이날 전북 외인 선수 로페즈가 넣은 골이 핸드볼 파울로 선언, 골로 인정 받지 못했다.

이를 중계 화면을 리플레이한 결과 로페즈의 팔이 아닌 가슴에 맞는 것이 확인됐다.

프로축구연맹은 13일 정례브리핑서 “로페즈의 핸드볼 파울 판정은 오심으로 나왔다. 심판평가위원회에서 오심으로 인정했다”면서 “골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VAR 판독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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