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20 화 00:00
> 뉴스 > 라이프
‘달리는 조사관’ 한윤서란 인물에 호기심을 유발한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제공=OCN 달리는 조사관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미스터 기간제’ 후속으로 9월 18일 첫 방송된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연출 김용수/극본 백정철/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측이 인권증진위원회의 냉철한 원칙주의자 ‘한윤서’로 완벽 변신한 이요원의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상 시크하고 냉철한 한윤서 그 자체.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잃지 않는 한윤서답게, 인권증진위원회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전원위원회’ 보고를 앞두고도 흔들림 없는 그의 강단을 엿볼 수 있다.

철저히 중립을 지키는 한윤서는 조사에 있어서도 냉철하기 그지없다.

인권을 침해당했다는 진정인의 이야기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 귀를 기울이지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그의 담담한 얼굴은 ‘한윤서’란 인물에 호기심을 유발한다.

‘달리는 조사관’ 제작진은 “냉철하지만 숨겨진 상처와 비밀을 가진 한윤서를 통해 이요원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울화통 터지는 억울한 사연을 한 방에 날릴 이요원의 사이다 활약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