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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어머니와 단 둘이 남게 됐다는 사연을 언급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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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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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구해줘 홈즈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홈즈'인천 부평에서 살 母子의 집을 찾아나섰다.

의뢰인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누나가 결혼을 하며 가족이 어머니와 단 둘이 남게 됐다는 사연을 언급했다.

두 사람이 살기 적적하지 않도록 좀 더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고 싶다며 매물을 찾아달라고 의뢰했다.

복팀의 어마어마한 매물에 맞서 덕팀의 매물도 공개됐다.

노홍철은 “연예계 대표 결벽증 환자가 누구냐? 바로 나다. 정말 깔끔한 집으로골랐다.” 며‘구옥 마니아’로 불렸던 과거와 전혀 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계속해서 메인공간으로 이동했다.

작은 베란다를 지나 시크릿 공간이 오픈되어 있었다.

여유를 즐기는 카바나까지 모자의 휴식공간까지 완비되어 있었다.

널찍한 공간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시크릿 공간에 덕팀도 긴장했다.

심지어 매물 1호에만 있는 기본옵션이었다.

덕 팀에선 노홍철과 임성빈 소장이 코디로 나섰다.

두 사람은 인천 부평의 벽난로 펜트하우스를 소개했다.

층고가 높은 거실과 전기 벽난로를 갖춘 매물로 눈길을 모았다.

부엌에는 아일랜드 탁자가 따로 구비되어 있어 요리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되어 있었다.

복도형 아파트의 치명적인 단점 중 하나인 환기를 해결할 수 있는 세 번째 방도 공개됐다.

넉넉한 사이즈에 창이 양쪽으로 나있어 맞바람이 가능했다.

3.3억원의 집이 공개됐다.노홍철은 “중개사님과 계속 연락을 해서 3억 2천까지 가격을 낮췄다.”며 녹화 당일까지 의뢰인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은 안방을 확인했다.

널찍하게 빠진 방에 에어컨까지 기본옵션이었다.

화장실엔 욕조도 갖춰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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