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17 일 13:08
> 문화 > 전시/공연
부산금정문화회관 "클래식과 현대무용으로 풍성하게 보내세요~!"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9  14:41:42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금정문화회관이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선선한 저녁에 즐길 공연 4가지를 준비했다. 오는 9월 4일(수), 18일(수), 25일(수), 27일(금) 오후 7시 30분 소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매주 수요일에는 금정수요음악회를 즐겨보세요~!
 
매주 수요일, 금정문화회관에서 펼쳐지는 금정수요음악회의 9월 첫 공연으로는 9월 4일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전곡기획연주 시리즈2가 열린다. 바이올린 백재진, 피아노 권준, 첼로 이일세로 구성된 부산피아노트리오와 비올라 김은진, 클라리넷장재혁과 함께 브람스의 곡들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9월 18일 수요일에는 기타리스트 윤종혁의 공연이 준비되어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조혜운과 함께 망고레(Mangore)와 파가니니(Paganini), 로드리고(Rodrigo) 등의 다양한 곡들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찾아간다. 한편 윤종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수석 입학하여 기타리스트 이성우를 사사하였다.
9월 25일 수요일은 2004년부터 이어져 온 금정수요음악회가 700회를 맞이하는 날이다. 이 날에는 조미지&김미희 피아노 듀오연주회가 열린다. 조미지와 김미희는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모차르트의 <네 손을 위한 소나타>와 슈베르트의 <환상곡>,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등의 곡들로 관객들을 만난다.
 
화제의 공연 <스윙>을 가까운 금정문화회관에서 스크린으로 느껴보세요~!
 
9월 27일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찾아오는 부산 문화가 있는 날이다. 이 날은 금정문화회관에서 현대무용 공연 <스윙>을 스크린으로 준비했다. <스윙>은 2018년 예술의 전당에서 전회차 전석매진을 기록한 화제의 공연으로, 스윙 음악이 품은 리듬과 에너지를 현대적 움직임으로 풀어내어 ‘스윙의 새로운 맛’을 발견하는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또, 스웨덴 재즈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의 흥겨운 재즈 라이브와 함께 어우러지는 국립현대무용단의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춤은 관객에게 마치 거대한 스윙재즈클럽에 온 것만 같은 느낌 또한 준다. 예술의전당 화제의 공연 <스윙>을 가까운 금정문화회관에서 즐겨보자.
 
무더운 여름이 물러가고 가을을 맞이하는 9월, 한층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다채로운 음악과 무용 공연으로 풍성한 금정문화회관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신성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