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20 화 00:00
> 금융/증권 > 인포스탁데일리
[190813 오후 경제써머리] 日거래 중소기업 절반 '백색국가 배제' 대비無 외
전예지 기자  |  yejeejun@infostoc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3  15:02:00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일본과 거래하는 중소기업 절반 이상이 일본 정부의 백색국가 배제에 대한 대비가 전혀 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일본 제품 수입업체 3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2%가 별도의 대비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지난달 금융권의 가계대출이 6조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은 6조2000억원 늘었습니다. 증가폭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6000억원, 전달 대비 1조1000억원 확대됐습니다.

▲이마트가 1000억원 수준의 자사주를 매입합니다. 동시에 ‘세일 앤 리스백’ 방식의 자산 유동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재무 건전성 강화에 나섭니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90만주로 이마트 발행주식총수의 3.23%이며 금액으로는 12일 종가기준 약 1000억원입니다.

▲지난해 상장법인 감사보고서에서 적정의견을 받지 못한 상장기업이 전년 대비 11개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회계연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상장법인 2230개사 중 적정의견을 받은 곳은 98.1%인 2187개사였습니다.

▲앞으로 외국인이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인수합병 하려면 정부 승인을 받거나 사전에 신고해야합니다. 고의로 해외에 유출하면 3년 이상 유기징역에 처하고 산업기술 침해 행위에 대해 손해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합니다.

▲신혼부부와 다자녀 부부에게 아파트 분양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 ‘특별공급’ 제도를 악용해 가자 임신진단서로 당첨된 부부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2017년부터 2018년 사이 282개 당첨자에 대해 합동 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70건의 부정청약 의심사례가 적발됐습니다.

▲금융당국이 개인 전문투자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요건과 절차를 완화합니다. 연내 금융투자상품 잔고 기준이 현행 5억원 이상에서 5000만원 이상으로 줄어듭니다. 회계사, 변호사 등 국가 공인 자격증을 보유할 시 잔고만 채우면 전문투자자로 인정됩니다.

▲지난 6월 시중에 풀린 통화량이 전달보다 0.7%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시중통화량은 2789조8000억원으로 전월보다 0.7%늘었습니다. 보험사, 증권사 등 기타금융기관이 분기 말 생긴 여유자금을 2년 미만 정기예적금에 대거 넣은 영향입니다.

▲한국 조선업계가 지난달에도 세계 선박 수주 1위를 차지하면서 3개월 연속 중국을 앞질렀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월 전 세계에서 발주된 선박 55만 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 중 한국 조선업계가 절반인 27만 CGT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조선업계는 20만 CGT, 일본은 3만 CGT를 기록했습니다.

전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