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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주호민 부산 찾는다.동구청 '씽씽동구 아카데미'서 강연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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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6  1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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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영화 '신과함께'의 원작만화 작가로 유명한 웹툰작가 주호민이 부산에서 강연한다.

부산 동구청은 다음달 6일 오후 6시 30분 국민체육문예센터 3층 공연장에서 웹툰작가 주호민을 초청해 ‘상상력은 어떻게 만화가 되는가’란 주제로 제21회 씽씽동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호민 작가는 2005년 만화 ‘짬’으로 데뷔한 이래 ‘만화전쟁’, ‘빙탕후루’ 등 많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1년 대한민국 컨텐츠어워드 만화부문 대통령상, 제8회 부천만화대상 우수이야기 만화상, 독자만화대상 대상, 2018년에는 관객이 뽑은 올해의 영화 원작 작가상 등을 받았다.

최근에는 ‘쌍천만 영화’로 주목받은 영화 ‘신과함께’ 원작 웹툰 작가로도 주목받았다.

동구구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규 교육운영과(☎051-440-4081)로 문의.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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