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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소주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부산경찰’ 홍보 문구 부착대선주조&부산지방경찰청, 안전한 다문화사회 구현 홍보 협약 체결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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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5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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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대표 조우현)는 지난 2일 부산지방경찰청에서 안전한 다문화사회 구현 홍보를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인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사회 안정적 정착과 다문화가정 범죄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외국인 범죄예방 ▲결혼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다문화가정 정착지원 등이다.
 
   
 
대선주조는 대선소주에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부산경찰’ 문구를 인쇄한 보조라벨을 부착한다.
 
조우현 대표는 “다문화가정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라며 “부산지방경찰청과 함께 협력해 다문화사회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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