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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악의 만남…영화의전당 마티네콘서트 개최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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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4  15: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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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악작곡가 김정범 진행
디아워즈, 컨텍트 등 OST 연주

 
올해 영화의전당 마티네콘서트 여섯 번째 공연이 오는 6일 오전 11시에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영화의전당 마티네콘서트는 ‘푸디토리움의 시네마 브런치 시즌2’라는 타이틀로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열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영화 ‘멋진하루’, ‘허삼관’, ‘어느 날’ 등의 음악감독이자 영화음악작곡가 푸디토리움 김정범이 진행한다. 공연은 매회 다양한 연주자들의 연주를 통해 색다른 영화음악을 만나고 있다.
 
8월 주제는 ‘클래식, 고전을 넘어 미래로 향하다’로 영화 ‘피아니스트의 전설’, ‘디아워스’, ‘그래비티’, ‘컨택트’ 속 현대음악을 만난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영화음악감독인 영화 ‘컨택트’의 막스 리히터, ‘그래비티’의 아르보 패르트, ‘바벨’의 류이치 사카모토, ‘디 아워스’의 필립 글래스의 음악들을 선보인다.
 
연주는 ‘푸디토리움 피아노 콰르텟’이 맡았다.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푸디토리움 피아노 콰르텟’은 피아노 김정범, 바이올린 이소란, 비올라 이신규, 첼로 강찬욱으로 구성된 젊은 연주자들이다.
 
마티네콘서트는 이후에도 이어진다. 다음달 3일은 푸디토리움 김정범이 직접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영화 ‘멋진하루’의 음악을 주제로 영화음악감독이 직접 들려주는 라이브 콘서트가 열린다.
 
10월 15일에는 영화 ‘클라라’ 속 고전 작곡가 슈만의 이야기와 음악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피아노 4중주의 음악으로 감상해볼 수 있다.
 
11월 12일, 2019 마티네콘서트의 마지막은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으로 장식한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미션’ ‘시네마 천국’ ‘러브 어페어’ 등,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을 피아노 협주곡으로 재해석해보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돼 있다.
 
관람료 전석 2만원이며 만7세 이상 아동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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