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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출신 박봄 첫 단독콘서트, 클래식계의 아이돌 키조이스와 함께 연주 성황리에 마쳐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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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2  16: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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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후의 명곡, 비디오 스타 출연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박봄은 마마무, Aoa와 함께 걸그룹경쟁 Mnet 퀸덤출연에 확정이 되었다. 최근 산다라박, 공민지, 씨엘과의 인증샷으로 2ne1 10주년 파티를 한 바 있다. 최근 박봄 첫 뮤직토크쇼이자 첫 박봄단독콘서트, 박봄팬미팅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LSJ컴퍼니 대표이자 키조이스 리더 이서진은 인스타그램에 “ 관객들 호응 짱짱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했던 떼창의 추억, 고등학교 2학년때 이과생에서 갑자기 음대생으로 진로를 바꾸었기에 고민이 많았지만 지금은 음악을 할 수 있음에 너무 행복하다. 클래식의 대중화의 꿈을 이루고 싶다. 많은 호응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대중들은 “연주 너무 잘하시고 쉽게 볼수없는 악기여서 신기하고 좋아하는 노래가 나와서 쉽게 더 접근할 수 있었던 것같다“ “키조이스도 빛나는 연주입니다. 이쁘시던데요. 연주한다는게 쉬운것도 아닌데 봄언니의 노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이서진 대표의 인스타그램과 lsj 컴퍼니 유투브 계정에 댓글이 남겨졌다.
 
4,5월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 6,7월에는 사당역에서 최근 시민들을 위한 지하철 연주를 하고 있는 악기팀 키조이스는 8월15일에는 광복기념 이화여대 베이스 전공자들을 비롯한 6명의 베이스 연주가, 8/19 월요일 오전11시, 8월21일 수요일 오후 5시에 선릉역에서 진행이 된다. 자세한 영상과 일정은 인스타그램과 유투브 악기팀 키조이스 계정을 통해 알 수 있다.
 
   
 

한편 10월26일  키조이스 단독 연주회를  서초동 모차르트홀에서 진행된다.
 
‘미니 오케스트라가 연상된다.(5.28 공연 관객 평)’,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는 것 같다.(4.27 공연 관객 평)’, ’악기 구성이 많아서 음악이 듣기 좋다.(7.20 공연 관계자 평)’
 
이 같은 평은 악기팀 키조이스의 무대를 보고 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내용이다. 키조이스는 LSJ컴퍼니 소속의 악기팀이며, 퓨전 국악&서양악기의 조합으로 클래식과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구성된 악기팀이다. 키조이스의 각 멤버들은 평소 클래식과 국악, 즉 각자 전공의 대중화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렇게 공통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악기팀이 지금의 키조이스이다. 키조이스는 1월 28일 파티로프트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파티 공연과 버스킹 공연, 콘서트 무대 등을 가져졌다. 현재 키조이스는 1집 앨범 ‘One day’를 발매하였는데, 1월 28일 공연에서 처음 1집 앨범의 타이틀곡 One day를 선보였다. One day는 EDM과 클래식 악기의 크로스오버 장르의 곡이며, 1집 앨범 수록곡 Sunshine은 밝은 분위기의 클래식과 국악을 합한 퓨전 장르의 곡이다.
 
1월 28일 파티로프트 공연 이후 3월 30일 푸른밤살롱 루프탑 공연, 4월 3일 람블루 공연, 4월 20일 스테이라운지 공연으로 파티 무대, 미니 콘서트를 가졌고 4월 27일 플레이스 비브에서 진행된 LSJ컴퍼니 이서진 대표의 생일파티에서 1부와 2부 공연을 가졌다. 그리고 올해 4월, 2019 서울메트로 아티스트에 선정되어 4월 29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시작으로 4, 5월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6, 7월에는 사당역에서 지금까지 월 4회씩 지하철 무대를 가졌으며 올해 11월까지 지하철 예술 무대가 설치된 다양한 지하철 역에서 월 2회씩 문화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지하철 예술 무대가 이루어지는 역은 노원역, 월드컵경기장역, 삼각지역, 이수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선릉역, 사당역 총 7개의 역이다.
 
키조이스는 매 지하철 문화 공연마다 다른 레파토리의 연주를 하고 있다. Let it be, Yesterday 등 전설적인 가수들의 노래를 커버하기도 하고 라라랜드, 보헤미안 랩소디, 댄싱퀸, 인생은 아름다워, 올드보이 등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의 OST 연주, Je Te Veux, Por Una Cabeza, Libertango, Oblivion, Waltz for debby, Fly me to the moon, Last carnival, Autumn Leaves 등 클래식과 재즈적 특성이 드러나는 음악 연주, Let it go, Adele의 노래들, 오페라의 유령 ost, 레미제라블 ost 등 성악이 참여해 노래와 같이 진행된 연주, 비익련리, 트로트, 한국 가곡 등 개별 악기의 특색을 드러낼 수 있는 곡의 연주, 서울의 달, Way back home, 2002 등 유명 대중 가요 커버 연주, 알라딘,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등 디즈니 OST 연주, 달묘전설,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인생의 회전목마, 언제나 몇 번이라도 등 대중적인 뉴에이지 연주, 월향대표아적심, Hello Vietnam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끌었던 곡 연주 등 매우 다양한 분야의 곡을 연주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모든 연주영상은 키조이스 유투브 계정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그리고 5월 5일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버스킹을 가졌으며, 당시 버스킹에서 더블베이스와 전자더블베이스라는 흔치 않은 악기의 조합으로 이목을 끌었다. 5월 29일에는 이화여자대학교 개교 133주년을 맞이해 열린 ECC 삼성홀 본선 공연에서 키조이스 내 이화여대 학생들이 참여한 악기 구성으로 1집 앨범 타이틀곡 One day 무대를 가졌다. 또한 올해 5월 춘천시 버스킹 버스커에 선정되어 6월 8일과 15일에 진행된 버스킹 공연에 이어 9월, 10월에 월 1회 버스킹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6월 26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 수요 인문학 콘서트에서 공연을 가졌고, 7월 1일 프리코 기업의 행사 공연, 7월 12일 강남 알베르 김태우 라이브 콘서트 사전 공연과 7월 20일 강남 슈피겐홀 박봄 라이브 콘서트 사전 공연을 가졌다. 특히 김태우와 박봄 라이브 콘서트 사전 공연에서는 각 솔로 가수들과 그들이 속한 그룹의 유명한 대중 가요를 클래식 악기로 커버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과 떼창을 이끌어냈다.
 
올해 10월 26일, 키조이스는 각 멤버들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클래식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모차르트 홀에서 진행되며, 동시에 키조이스의 2집 앨범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키조이스는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무대와 연주 문의가 들어올 수 있을 공연을 위해 많은 노력과 연습을 하고 있으며, 더욱더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 그 행보를 이어갈 것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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