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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과는 했지만..."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유니클로 사과문 게재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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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1  17: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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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최대 번화가 서면 롯데백화점 지하에 위치한 유니클로 매장에 사과문이 게재됐다. 유니클로는 지난달 11일 일본 임원이 “유니클로 불매 운동은 매출에 큰 영향을 줄 만큼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뒤 여론이 악화됐다. 이 발언이 알려지자 온라인 중심으로 “한국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것”이라며 불매 운동의 기폭제가 됐다. (사진 원동화 기자)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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