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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원전 해체 분야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개설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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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1  14: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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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원전해체핵심연구소에서 진행
매년 20명 이상 5년간 100여명 인력 양성

 
   
▲ 고리 1호기 전경.

원전 해체와 미래 원자력기술 인력 양성 교육이 오는 5일부터 닷새간 부산대 원전해체핵심연구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5월 부산시, 부산대, 미국 아르곤연구소(ANL)간 체결한 원전 해체 업무협약 후속 사업이다.
 
교육 참가자들은 미국 원자력 관련 시설 해체 과정, 원전 해체 방법과 미국 해체시장 사례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한다.
 
교육 마지막 날인 오는 9일 참가자들은 한전 원자력정비기술센터(KPS)를 방문해 원전 해체와 관련된 현장 정보를 청취한다.
 
이용창 부산시 원자력안전과장은 “매년 20명 이상, 5년간 100여명의 원전 해체 전문 인력을 양성해 고리 1호기 해체를 위한 기술력 확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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