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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산 힐스테이트’, 워라밸 만족시키는 직주근접성 갖추며 호평 이어져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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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1  10: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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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며 출퇴근에 드는 비용 및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직주근접을 갖춘 단지들이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내 집 마련의 주요 선택 요소로 여지는 직주근접성을 구비해 출퇴근이 용이한 주거지는 배후수요층이 탄탄한데다 유동인구 증가에 따라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게 갖춰진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에 산업단지 인근 주거지나 업무지구 주변 단지들이 큰 미래가치를 바탕으로 빠르게 집 주인을 만나고 있다.
 
직주근접성을 갖춘 아파트는 청약시장에서도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월 아산디스플레이시티 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탕정지구지웰시티프루지오’는 평균 39 대 1이라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또한 7월 테크밸리 계획을 비롯해 산업단지, 연구단지 등으로 개발되는 부지인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 내 공급된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은 탄탄한 배후수요 기대감에 힘입어 4-2 생활권 내 최고 경쟁률인 65.32 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 청약을 마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울산 중구에 공급되는 ‘복산 힐스테이트’가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지는 우정혁신도시 인근에 공급돼 풍부한 배후수요와 직주근접성 및 단지 쾌적성까지 모두 갖춘 알짜배기 단지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단지는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 650-1번지, 658-4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면적 59~84㎡, 6개 동, 총 465세대로 구성되는 1단지와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59~84㎡, 6개 동, 총 439세대로 구성되는 2단지 등 총 12개 단지 904세대(예정)로 조성된다. 현대건설이 시공 예정사를 맡았다.
 
특히 ‘복산 힐스테이트’는 울산 중구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아파트로 공급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중구 B-04 및 B-05 재개발 구역과 연접해 울산 중구를 대표하는 약 7,600세대 브랜드 주거타운의 첫 자리에서 브랜드 타운의 중심에 설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교통 및 생활환경도 우수하게 갖춰졌다. 단지 바로 앞에 북부순환도로가 위치해 울산 전지역으로의 이동이 간편하다. 홈플러스 울산점도 가까워 대형 유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안심 도보 통학권도 단지의 특장점으로 꼽힌다. 울산중학교 및 성신고등학교와 마주하고 있으며 복산초등학교, 약사초등학교, 함월초등학교, 울산고등학교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한다.
 
이와 더불어 서덕출공원, 태화강 체육공원 등 도심 녹지도 풍부하며, 단지와 가까운 성남동 젊음의 거리를 따라 조성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및 풍부한 상업 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우정혁신도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울산지사, 에너지경제연구원, 안전보건공단 본부,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 등의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이전이 예정됐거나 마무리 중이다. 또한 울산시가 우정혁신도시 내 입주기업의 규모를 최대 100개사로 확대할 방침을 밝혀 향후 배후수요는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한편 ‘복산 힐스테이트’는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다.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74, 12층에 위치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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