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9.20 금 23:59
> 뉴스 > 사회
부산시 주요 정책 관련 외부고문 18명 위촉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1  09:31:1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시정 정책 제안…홍보 역할
관련 내용 담은 조례 개정


부산시는 관문공항, 남북경협, 재정혁신, 복지건강, 문화체육 등 9개 분야에 걸쳐 전문가 18명을 정책고문으로 위촉한다고 1일 밝혔다.
 
정책고문은 순수 자문 기구다. 시정 전반에 걸쳐 정책을 제안하고 홍보하는 역할이다.
 
이재희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김칠두 북방경제인연합회장이 각각 관문공항과 신북방정책 추진을 위해 고문단에 포함됐다.
 
이재은 고양시정연구원장 등 재정 분야 전문가 5명도 불요불급한 예산 감축을 통한 재정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고문단에 합류했다.
 
시는 그동안 형식적으로 운영되던 정책고문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4월 고문 위촉 확대와 관리 강화 등 내용을 담은 조례를 개정했다.
 
시는 더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발굴해 정책고문으로 위촉한다는 방침이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