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18 월 15:16
> 문화 > 전시/공연
BOF2019 무대오를 ‘부산표’ 공연 ‘첫 선’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30  15:24:50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이번 BOF2019 메이드인부산 쇼케이스에서 공연될 ‘청춘쌍곡선’ 공연모습.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2019 무대에 오를 ‘부산표’ 공연이 첫 선을 보인다.

부산관광공사는 ‘메이드인 부산’ 공개 쇼케이스가 오는 8월 2일 부산디자인센터 이벤트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메이드인 부산’은 대중성 및 성장 가능성이 큰 부산발 한류 문화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해 마련된 공사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BOF2019’ 기간에 선보일 8개 공모작품 중 1차 서류심사, 2차 PT 심사를 통해 선정된 3개 작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전문가와 함께 ‘시민 관객 100인의 평가단’의 심사도 함께 이뤄진다.

선정된 1개 작품에 대해서는 최대 7000만원도 지원된다.

이번 쇼케이스는 극단 에저또의 ‘뮤지컬 한여름 밤의 꿈’, 문화윤곽의 창작 음악극 ‘BOSS’, ㈜예술은 공유다의 관객 참여형 버라이어티쇼 모던타임즈 ‘청춘쌍곡선’ 3개 작품이 참여한다. 부산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이번 ‘BOF2019’는 10월 19일 K-POP 콘서트를 시작으로 25일까지 낙동강변(화명생태공원)과 해운대 문화광장(구남로), 영화의 전당, F1963 등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미스터리 판타지 매직쇼인 ‘스냅(SNAP)’이 지난해 BOF ‘메이드 인 부산’작으로 선정돼 국내·외 관광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2019년 뉴빅토리시어터의 초청을 받아 브로드웨이에 진출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홍 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