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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채김치찌개, 전 지점 배달지원 프로젝트 진행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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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3  16: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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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시장 규모는 2017년 15조에서 2019년 20조로 매년 15~20% 가량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배달시장의 고공성장으로 배달은 음식점부터 편의점,서비스업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며 이제 분야에 관계없이 배달은 일상이 되고 있다.
 
몇 년전과 달리 배달시장이 레드오션이 되며 맛,가성비,브랜드파워 3박자가 맞지 않으면 도태되는 경우가 부지기수 이다. 특히 프랜차이즈 매장의 경우 점주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브랜드 차원에서 지원해주고 가성비를 위해 원가관리등의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하는데 배달이 주를 이루는 업종 외에 기존에 홀이 강세였던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는 인지도 상승을 위한 광고 외에 배달활성화를 위한 투자는 소극적인게 현실이다. 결국 점주 혼자 배달을 준비하다보니 노하우등이 부족해 오히려 배달을 하면서 매출이 늘지만 동선이나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이런 와중에 백채김치찌개가 본사 차원에서 배달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하며 점주를 대상으로 배달교육 및 노하우, 동선등을 교육해주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이다.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브랜드 총괄이사는 “백채를 포함한 찌개 전문 프랜차이즈는 배달보다 홀 매출 극대화를 위한 노력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배달시장의 성장세에 맞춰 브랜드도 배달을 주력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배달활성화를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18년도 초반부터 백채 맞춤 배달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배달전용 용기제작부터 배달방식, 배달앱 이용방법 및 노하우 교육 등 점주님이 쉽고 빠르게 배달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우며 본사차원에서 7월부터 서울,경기권 지하철,VOD등에서 백채 배달홍보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하철의 경우 1,2,3,4호선 및 공항철도 16개역사(종각,시청,신촌,종로3가,충무로,압구정,신사,고속터미널,혜화,동대문역사문화공원,충무로,서울,사당,인천국제공항,홍대입구)에서 송출되고 있다.
 
이런 노력들을 통해 기존 배달지점의 매출이 크게 올라 배달을 하지 않는 지점들도 배달에 동참하게 되었고 지금은 거의 80%에 지점이 배달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채김치찌개는 앞으로도 배달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뜻을 내비치며 이를 통해 김치찌개 배달 1위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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