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2.7 토 00:01
> 뉴스 > 유통
방사능 없는 차가버섯 영양성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2  00:30:1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최근 건강식품으로 눈길을끌고있는 차가버섯은 항암효과와 항산화 효과로 신체 면역력을 키우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데 매우 뚜렷한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차가버섯은 버섯의 일종이지만, 일반적인 버섯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식품이다. 살아 있는 자작나무의 상처를 통해 착생해 뿌리를 내리는 차가버섯은 자작나무 수액과 플라보노이드 등 유익한 성분을 빨아들이며 성장한다.
 
자작나무의 영양분이 보관, 저장되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표면으로 돌출되는데 이것이 바로 약으로 사용하는 차가버섯이다. 때문에 따뜻한 지방보다는 시베리아 등 북위 45도 이상의 극냉지대에서 더디게 자란 버섯일수록 효능이 크다.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는 차가버섯의 영양성분에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해 이노시톨, 아미노산, 폴리페놀, SOD 물질 등 다양하다. 특히 면역력 강화 및 질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차가버섯의 베타글루칸은 상황버섯의 10배, 송이버섯의 50배나 함유한 것으로 밝혀져 있다.
 
또 차가버섯에 풍부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SOD는 인체 내에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1초당 10억개 이상 빠르게 분해하는 효과를 내는 것으로, 피부 노화 및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차가버섯은 섭취가 매우 까다로운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차가버섯은 추출분말 형태로 만들어져 차로 우려내 먹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는 방사능 세슘 불검출 제품인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이 안전한 차가버섯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상락수 관계자는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음용 방법은 60도 이하의 따뜻한 물2/3컵에 1g 계량스푼 1스푼을 넣어 잘 저어 마시면 된다. 개인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1회 1~2g씩 1일 3회 공복 섭취가 권장된다. 단, 뜨거운 물에 우려내 마시는 것은 영양소의 손실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유효성분 함량이 가장 뛰어난 상락수차가버섯 루치로얄 FD 제품의 경우에는 찬물에 넣어도 저절로 용해된다.”고 전했다.
 
더불어 올바른 차가버섯 추출분말 섭취 방법에 대해서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 받는 것이 좋으며, 건강 상태에 따라 양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장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