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2.11 수 14:59
> 뉴스 > 라이프
‘미스터 기간제’ 무엇보다 천명고 4인방의 각기 다른...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OC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7일 첫 방송된 OCN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

공개된 스틸은 천명고 모범생인 정다은(정수아)의 장례식장 모습으로, 같은 학교에 다녔던 친구의 영정 사진 앞에서 섬뜩한 눈빛을 보내는 천명고 4인방 이준영(유범진), 최규진(이기훈), 한소은(한태라), 김명지(나예리)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천명고 4인방의 각기 다른 눈빛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친구의 영정사진 앞에서도 차분함을 유지하는 이준영, 영정사진을 노려보는 최규진, 울먹이는 김명지, 어딘가 초조한 듯 보이지만 눈빛에는 분노가 담긴 한소은. 정다은의 장례식장에서 영정사진을 바라보는 네 사람의 감정이 너무 달라 오히려 궁금증을 유발한다.

‘미스터 기간제’ 측은 “천명고 4인방으로 불리는 이준영, 최규진, 한소은, 김명지가 물 만난 고기처럼 활약을 펼친다.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긴장감을 자아내는 섬뜩한 연기가 안방극장을 강타할 것”이라고 전한 뒤 “긴장감을 유발하며 안방극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천명고 4인방의 활약과 이들이 보여줄 충격적인 학생들의 리얼한 스토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금새록의 품에 안겨 오열하는 김명지의 모습이 포착됐다.

금새록은 걱정이 가득한 표정으로 오열하는 김명지를 토닥토닥 다독이며 안정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반면 금새록의 옆에 서있는 천명고 교사 서윤아(조미주)의 눈빛에 날이 잔뜩 서 있어 의문을 자아낸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