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2.11 수 14:39
> 뉴스 > 라이프
‘캠핑클럽’ 14년간 네 사람이 나누지 못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JTBC 캠핑클럽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핑클은 ‘캠핑클럽’을 통해 캠핑카에서 먹고, 자고, 씻는 실제 여행기를 담아냈다.

14년간 네 사람이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만큼이나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건 이들의 ‘잇템. 앞서 ‘효리네민박’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먹고 마시고 쓰는 물건 하나하나가 완판을 기록한 것처럼, ‘캠핑클럽’ 역시 유통업계를 뒤흔들고 있다.우선 핑클 멤버들이 숙식을 해결하는 쏠라티 캠핑카는 방영시간 내내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쏠라티 캠핑카는 핑클 멤버들이 공주역에 집결, 첫 정박지로 떠나는 여정 내내 화면에 노출됐다. 뿐만 아니라 어닝으로 햇볕을 피해 용담 섬바위의 풍광을 즐기는 여유로운 한 때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캠핑클럽’에 등장한 캠핑용품도 예의는 없었다.

부탄가스가 아닌 이소가스 사용에 핑클 멤버들은 대혼란에 빠트렸던 프리머스 온자 가스버너, 옥주현의 요리 필수재료인 코펠 세트 등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북유럽 감성 디자인의 버너 디자인에 관심이 모아진 것.

이효리는 가슴이 파인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성유리가 카메라를 들자 이효리는 "내 가슴골이 좀 나오게 찍어 줄래?"라며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그러던 중 이효리는 성유리에게 "너 우리 곡 '루비'가 무슨 뜻인 줄 아냐"고 물었다.

성유리는 "눈물 루에 슬플 비 아니냐"고 답했고, 이진은 "얘 공부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