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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왜 왔니’ 연이어 썩 잘하는 것 같지는...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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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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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에왜왔니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최근 힙한 매력을 뽐내며 ‘할미넴’으로 등극한 김영옥은 악동 MC 김희철, 한혜진, 오스틴 강과 함께 흥이 폭발하는 홈파티를 벌인다.

오스틴은 비틀즈의 '예스터데이'를 불렀는데 팝송이라 아무도 듀엣을 하지 않자 김영옥이 듀엣을 해주려는 찰나에 혜진이 분위기 처진다고 노래를 끊어버리는 바람에 영옥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유민상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김영옥은 “개콘에 나와 연기를 하는데 정극처럼 잘해서 눈 여겨 봤다. 그 다음에 계속 방송하면서 뜨더라”며 칭찬했다.

연이어 “썩 잘하는 것 같지는 않다. 이제는 올라 섰다”며 유민상을 들었다 놨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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