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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펀치이엔티’ 더해 영화 협상 공작...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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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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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펀치이엔티 제공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최병모는 채널A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이영재 역으로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드라마 뿐만 아니라 ‘보고 싶습니다’, ‘친정엄마와 2박 3일’ 등 연극활동으로도 대중을 만나왔다.

더해 영화 ‘협상’, ‘공작’, ‘허스토리’, ‘대립군’,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등에 출연, 다양한 매체에서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 받지않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는 검증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병모가 새 둥지를 튼 빅펀치이엔티는 배우 마동석, 최귀화, 이영아, 박성일, 예정화, 이태규, 김재인, 김도건, 한도담, 차우진, 박은우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개성 있는 배우들이 소속되어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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