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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언니라고 부르고픈 영앤리치 스타 1위…2위 김연아·3위 수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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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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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익사이팅 디시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가수 아이유가 언니라고 부르고픈 영앤리치 스타 1위를 차지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돈 많으면 언니‘ 언니라고 부르고픈 영앤리치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아이유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2,820표 중 634표(22.5%)로 1위에 오른 아이유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톱의 위치에 올랐으며, 배우로서도 놀라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흥행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이렇게 얻은 수익을 꾸준히 기부해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도 하다.

2위로는 594표(21.1%)로 前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선정됐다. 현역 독보적인 실력으로 ‘피겨여왕’이라는 별명을 받으며 한국 최고의 스포츠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는 각종 CF에 출연하며 이로 얻은 수익을 기부와 후배 양성에 사용해 화제가 됐다.

3위에는 279표(9.9%)로 배우 수지가 꼽혔다.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에 출연해 ‘국민첫사랑’으로 등극한 뒤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좋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 외에 그룹 블랙핑크 제니, 아이즈원 장원영, 가수 청하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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