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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2’ 이렇듯 환상적인 시너지를 내는 기저에는...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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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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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는 도지한(오만석)이 차은영(이채은)의 남편이자 국세청 조사관 박영수의 죽음을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렇듯 환상적인 시너지를 내는 기저에는 주인공 정유미를 중심으로 환상적인 팀워크가 존재한다.

편안한 현장 분위기가 배우 개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있는 것.

이를 반증하듯 현장은 언제나 웃음이 끊이질 않아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어느 마트 한 켠 에서 다소 멍한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노민우의 모습은 이미 ‘장철’이 아닌 ‘닥터K’ 그 자체인 모습을 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으며 평소와는 다른 옷 차림으로 사건을 꾸미는 듯한 노민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 하였다.

닥터K의 모습이 보인 후 마치 독사가 나타나 박영수를 공격하는 듯 했다.

차은영은 소식 없는 남편을 걱정하며 도지한에게 연락했다.

불길한 예감에 현장에 간 도지한은 박영수가 사망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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